이케아, 기흥점 오픈 앞두고 500명 채용 예정
이케아, 기흥점 오픈 앞두고 500명 채용 예정
  • Kate
  • 승인 2019.07.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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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IKEA) 기흥점 오픈 앞두고, 채용 박람회 열어

- 나이, 성별 제한두지 않아 다양한 지원자 몰려

- 7월23일 오후3시, 서울시 일자리 카페에서 또 열려

출처 이케아 코리아

이케아(IKEA)가 2019년 연말 기흥점 개점을 앞두고 채용 박람회를 열었다. 지난 7월 15일 오전 10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청에서 열린 채용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고 2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방문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 밝힌 채용기준은 입사지원에 나이제한이 없다고 알려져 청년, 장년 등 채용설명회를 찾는 지원자들의 성별과 연령이 다양했다. 

기흥점은 이케아의 한국에서 세번째 오픈하는 매장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현재 개점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지역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주차장을 포함한 9만 1000㎡ (약 2만 7500평)의 대규모 매장으로, 근처 동탄과 광교 신도시의 소비자들을 대거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케아 기흥점에서는 광명점과 고양점에서 근무하던 기존 직원들과 개점 준비를 함께 할 500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판매팀, 고객지원팀, 푸드팀, 물류팀, 매장운영 지원팀 등 총 5개 부서별로 상이하게 32·28·25·20·16시간 시간제 정규직 근무자와 40시간 풀타임 정규직 근무자를 모집한다. 매장 특성상 교대 근무가 가능해야 지원이 가능하며 합격자는 빠르면 9월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이케아의 채용박람회는 7월 23일 오후 3시 서울시일자리카페에서도 소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7월 23일의 채용설명회는 직무설명과 함께 HR팀의 1:1 멘토링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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