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Classic] 캘빈 클라인과 나 사이,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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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승인 2018.12.06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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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 Klein, 청바지 광고
15세 브룩쉴즈를 다시 만나다!

광고 이후에 청바지의 포지셔닝이 바뀌었다. 블루진(Blue Jean)은 남성적이고 반항적인 이미지의 실용적인 데님에서 젊음과 섹시함을 상징하는 오뜨 꾸뛰르의 패션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되었고, 캘빈 클라인은 하이엔드 블루진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다.

“캘빈 클라인과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어요” 라는 브룩쉴즈의 도발적인 카피는 이후 청바지 광고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1980년대 이후, 캘빈 클라인과 리바이스 501의 광고들은 대담하고 성적인 표현으로 타겟인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2017년 칸광고제에서 캘빈 클라인의 광고담당자가 다시 브룩쉴즈와 작업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아직 실현되지는 않았다. 15세의 청순한 브룩쉴즈를 다시 만나보자. 그녀의 휘파람 소리와 대담함을 직접 느껴보시라~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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