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 동향 : 클루커스, 레드햇
IT기업 동향 : 클루커스, 레드햇
  • 김신엽
  • 승인 2020.06.01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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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커스-365mc, 국내 최초 ‘지방흡입 스마트 병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컨설팅 및 매니지먼트 전문 그룹 클루커스(대표 홍성완)는 비만 치료 특화 국내 대표 의료기관인 365mc(대표원장협의회장 김하진)와 국내 최초 지방흡입 스마트 병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65mc는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의료 기술과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의료계의 트렌드 리더 기관이다. 지난 2018년 3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선정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우수사례로서 전세계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소개되는 등 의료업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다.

클루커스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증한 핵심 클라우드 역량을 모두 골드레벨로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365mc의 클라우드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과 스마트 병원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MOU 체결 (좌측부터 365mc 김남철 대표이사, 클루커스 홍성완 대표이사)
MOU 체결 (좌측부터 365mc 김남철 대표이사, 클루커스 홍성완 대표이사)

레드햇,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위한 런타임 ‘쿼커스’ 제공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은 ‘레드햇 런타임(Red Hat Runtimes)’에 완전지원형 프레임워크로 ‘쿼커스(Quarkus)’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쿼커스를 제공하며 쿠버네티스에서 자바(Java)의 활용을 높이고, 자바 기반의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사이의 격차를 줄이고자 한다.

레드햇은 쿼커스를 런타임에 추가함으로써 자바를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서버리스와 같은 접근 방식을 통해 기업이 생산성, 효율성, 민첩성 및 규모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 자바 개발자가 선호하는 익숙한 언어로 작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커뮤니티 활동과 지속적인 업데이트, 그리고 빠른 개발 주기를 포함한 레드햇의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쿼커스는 풀스택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자바 프레임워크로, 기업이 기존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발전시키고 자바에 대한 투자를 더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엄선된 자바 대표 기술과 표준을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개발자들에게 원활하고 일관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할 적응형 개발 모델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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