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 동향 : 아이언소스, 레드햇, 제네시스
IT기업 동향 : 아이언소스, 레드햇, 제네시스
  • 김신엽
  • 승인 2020.07.28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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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소스, ‘2020 대한민국 파워 리더’ 글로벌모바일마케팅부문 대상 수상

김세준 지사 대표 (우)
김세준 지사 대표 (우)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및 수익화 기업 아이언소스(ironSource)이 ‘2020 코리아 파워 리더 시상식'에서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아이언소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적극 대응해 변화 경영을 주도하고, 유저들의 트렌드 및 국제 정세까지 고려하여 개발자들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리더십과 파트너십을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독자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아이언소스는 2010년에 이스라엘 텔아비브(Tel Aviv)에서 설립되어 전 세계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이다. 아이언소스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분야에서 선두주자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세계 최대 모바일 게임 기업들과 협력해 게임 업계를 선도하는 성장 동력을 만들고 있다.

지난 2016년 한국 사무소 설립 이후 아이언소스는 국내 게임 개발자들의 수익화와 UA(유저 유입)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게임 비즈니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 사무소 설립부터 함께한 김세준 지사대표는 단순한 모바일 마케팅 및 수익화 뿐만 아니라 모든 개발자가 원하는 유저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유저 경험을 제공하여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세준 지사대표는 “대한민국 파워 리더 대상에서 아이언소스가 한국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부문을 대표하게 돼 영광"이라며 “한국 개발사 및 퍼블리셔들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개발 및 마케팅 잠재력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언소스는 고객사 분들이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기여하여 매해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향후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국내 개발자들이 열정을 쏟아 만든 게임이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레드햇, ‘레드햇 오픈시프트’로 통신사의 5G 도입 지원 확대 

레드햇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HPE)와 인텔과 협업하여 개방형 5G 인프라 지원을 확대하고 이동통신 서비스 기업의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는 코어에서 엣지 환경까지 일관성을 제공하는 컨테이너 기반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레드햇과 HPE의 협업 결과물인 HPE 텔코 블루프린트(HPE Telco blueprint)에 포함된다. 블루프린트는 인텔 제온(Intel® Xeon®) 프로세서를 활용한다. 통신사는 이 블루프린트를 통해 이동통신 네트워크에 혁신을 제공하고, 파트너와 보다 쉽게 협력하도록 지원하는 개방형 5G 클라우드 네이티브 코어를 구현할 수 있다.

통신사는 5G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인프라 구축이 쉬워지면 인프라 설계, 구축 및 유지보수에 드는 시간은 단축되고, 통신사는 가치를 더하는 작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레드햇과 HPE는 HPE 5G 코어 스택(HPE 5G Core Stack)을 통해 5G의 수익 창출 시간을 단축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레드햇은 검증된 인프라에 기반한 주요 생태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검증 및 인증을 통해 최종 사용자에게 보다 높은 신뢰도를 제공한다.

새로 출시된 HPE 5G 코어 스택은 통신사와 ISV, 네트워크 기능 제공 업체가 혁신적인 5G 이니셔티브에 대해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검증 및 사전 통합을 지원하며, HPE 5G 코어 스택에 통합된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2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최첨단 5G 솔루션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와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5G 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지원한다. HPE 5G 코어 스택에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통합한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경험에 주력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컨테이너 이미지 관리,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확장,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오픈시프트 오퍼레이터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능의 배포, 구성 및 관리를 자동화하여 통신사의 운영을 지원한다. 오픈시프트의 하드웨어 가속화 지원으로 통신사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들의 직접적인 하드웨어 액세스를 통해 투자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로 검증된 HPE 텔코 블루프린트를 활용하면 보다 안전한 표준 기반의 통신사급 인프라에 5G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통신사가 5G 인프라를 조달하고 구축하는 방식과 일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HPE 텔코 블루프린트는 엣지에서 코어환경까지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민첩한 5G 네트워크를 위한 최적화된 레퍼런스용 설계도이다.

 

제네시스,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협업 지원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파트너십 확대

클라우드 고객 경험 및 컨택센터 솔루션 분야 글로벌 리더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클라우드(Genesys Cloud™)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의 통합을 통해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올인원 솔루션 및 전 세계를 선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컨택센터 플랫폼 중 하나인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완벽하게 통합하여 직원들에게 한층 더 연결되고 직관적이며 생산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컨택센터 상담사들은 팀즈를 사용하는 모든 직원과 협업해 고객 이슈를 더욱 빠르게 해결하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컨택센터 직원들은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여러가지 다른 시스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는 비효율성과 마찰을 가중시켜 협업 노력을 저해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더 많은 시간과 번거로움을 야기한다. 통합된 솔루션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직원들이 제네시스 클라우드 플랫폼 내에서 전사의 팀즈 사용자들과 쉽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통합은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Western Governors University, WGU)과 같은 조직들에게 직원들의 업무를 더 쉽게 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의 애덤 데이비스(Adam Davis) 운영 책임자는 “제네시스 클라우드 구축은 직원들이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이미 한층 단순하게 만들었다”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새로운 통합으로 학생 케어 팀들이 서로 연결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게 돼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상담사가 컨택센터 외부의 전문가와 상담해야 하는 경우, 통합 디렉토리, 검색 및 프레젠스(presence) 기능을 활용하여 제네시스 클라우드 데스크톱 내에서 적합한 전문 지식을 갖춘 팀즈 사용자를 찾을 수 있다. 한 번의 클릭으로 가능여부를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휴가철 이용할 새로운 별장을 구입하기 위해 대출에 관한 문의를 한 경우, 상담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전문가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이는 팀워크와 지식 공유를 용이하게 하며, 결과적으로 고객들의 문제를 더욱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리비에 주브(Olivier Jouve) 제네시스 클라우드 부사장 겸 총괄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오랜 파트너십에 또 다른 요소를 추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고객들에게 서비스로서의 경험이란 약속을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며, “매일 7천 5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수천 개의 엔터프라이즈 조직을 위한 주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생산성 툴이다. 팀즈와 제네시스의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직원들은 모든 고객에게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직 내 전문 지식을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에코시스템 마케팅 부문 마이크 아멜란(Mike Ammerlaan) 디렉터는 “점점 많은 기업들이 컨택센터 직원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직원 모두가 뛰어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기여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며,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통합을 통해 직원들이 전사적으로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적합한 툴을 갖추도록 하는 동시에 고급 라우팅, 콜 녹취 및 인터랙션 분석 등의 기능을 통해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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