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 뉴런 모빌리티, 제일펫푸드

[브랜드소식] 뉴런 모빌리티, 제일펫푸드

  • 양승원 기자
  • 승인 2021.03.04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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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뉴런 모빌리티' 한국 시장 진출...공유 서비스 및 이용자 안전을 위한 한국형 KS1 전동킥보드 제작, 강남구에 2,000대 배치

호주와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전동킥보드 기업이자 전동킥보드 ‘안전’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뉴런 모빌리티(Neuron Mobility)가 한국에서 3월 5일부터 공유 전동킥보드 사업을 시작한다.

뉴런은 최신의 한국형 전동킥보드 2,000대를 서울 강남구를 시작으로 배치하고, 추후 운영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런은 전동킥보드 업계에서 안전 분야의 선두주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공유 전동킥보드 관련 규제를 적극 환영하고, 입법 및 규제기관들과 협력해 안전과 혁신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방침을 토대로 뉴런은 세계에서 가장 규제가 엄격하고 안전에 민감한 전동킥보드 시장인 호주, 뉴질랜드, 영국에서 커다란 성공을 거두어 왔다.

뉴런 모빌리티의 재커리 왕(Zachary Wang) CEO는 “이번에 서울에서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서울은 전동킥보드를 위한 최적의 도시로, 규제가 강화된 현 시점이야말로 한국 시장에 진출할 적기”라며, “뉴런의 방식은 해당 도시의 입법·규제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특히 안전에 대한 이들의 요구 사항을 전동킥보드 제품과 운영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접근 방식을 한국에서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한국형 KS1 전동킥보드는 세계 최초 앱 제어식 헬멧 잠금 기능을 도입, 모든 전동킥보드에 안전 헬멧을 장착해 이용자들이 손 쉽게 헬멧 착용과 관련된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 또한 탑재했다. 뉴런의 모든 전동킥보드는 GPS 기반으로 운영되며, 지오펜싱(Geofencing) 기술을 통해 주행과 주차 가능 범위, 구역에 따라
적정 주행 속도 등이 제어된다. 뉴런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곳에서 주행 금지 구역, 주차 금지 구역, 속도 제한 구역을 설정하고 있다.

헬멧 잠금과 지오펜싱 기능 외에도 이용자에게 안전한 이용 방법을 알려주는 ‘음성 가이드’, 이용자가 친구 및 가족과 실시간으로 주행경로를 공유하여 보다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는 ‘주행경로 공유’ 기능, 주행 중 넘어지면 응급 지원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자동으로 119와 연결시켜 주는 ‘119 응급 지원’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복 감지’ 기능이 있어 주차된 전동킥보드가 강제로 이동되거나 전복되었을 때 뉴런 운영팀에 즉시 보고되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자리에 다시 배치된다.

또한, 뉴런의 한국형 KS1 전동킥보드는 특별히 공유 서비스 및 이용자 안전을 위해 상업용 등급으로 제작되었다. 뉴런의 전동킥보드는 대다수의 기존 전동킥보드 보다 큰 전면 서스펜션(노면 충격 흡수 장치), 12인치 앞바퀴 및 넓은 발판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전 및 안정성, 및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더욱 안심하고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재커리 왕 CEO는 "안전은 뉴런의 최우선 과제이며, 이는 뉴런 전동킥보드의 설계 및 운영 방법을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첫 서비스가 시작되는 서울 강남구에는 뉴런 안전팀이 24시간 내내 운영된다. 안전팀은 정기적인 전동킥보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신규 이용자의 앱 가입 지원 및 안전 주행을 위한 실용적인 팁도 제공한다. 또한, 병원용 소독제를 사용하여 전동킥보드와 헬멧의 청결과 살균 상태를 유지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전동킥보드는 최근 몇 달 간 한국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새로운 교통법규가 오는 5월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전동킥보드 이용자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고, 안전 헬멧을 착용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에는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만 18세 이상이고 운전면허를 보유했다면 편리한 뉴런 앱을 통해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다. 뉴런 앱은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단 몇 분만에 설치 가능하다.

주행 요금은 전동킥보드 잠금 해제 시 1,000원이며, 이후 분당 150원이 부과된다. 이용 빈도가 높은 이용자의 경우에는 3일권(8,000원), 7일권(11,000원) 또는 월간권(20,000원)의 옵션이 제공되는 정기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정기권을 통해 합리적 요금으로 원하는 횟수만큼 하루 최대 9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정기권을 이용할 경우 잠금 해제 요금이 부과되지 않으며, 최대 9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개의 계정 및 휴대전화로 최대 5대의 전동킥보드를 잠금 해제 및 결제할 수 있는 그룹 라이드 서비스 이용 시에는 이용자의 지인 및 가족도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뉴런은 호주 및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전동킥보드 기업으로 2016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됐다. 배터리 교체형 전동킥보드, 지오펜싱 기술 및 앱 제어식 헬멧 잠금 기능 등 다수의 세계 최초 타이틀과 선도적인 혁신 기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현재 브리즈번, 다윈, 애들레이드, 캔버라, 타운즈빌, 오클랜드, 더니든 등 호주 및 뉴질랜드 10개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2021년부터, 영국에서는 2020년부터 슬라우, 뉴캐슬, 선더랜드와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일펫푸드, 반려동물 콘텐츠 크리에이터 1기 발대식 개최...수의사, 방송 PD, 영상감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지원, 12대 1 경쟁률 뚫고 최종 5인 선정

제일펫푸드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제일펫푸드 콘텐츠 크리에이터 1기’를 출범, 6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반려동물의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위한 펫푸드 전문기업 제일펫푸드가 ‘제일펫푸드 콘텐츠 크리에이터 1기’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제일펫푸드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제일펫푸드와 반려동물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소비자의 시선으로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활동을 진행한다.

하림타워 7층에 위치한 제일펫푸드에서는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기 크리에이터 5인과 함께 발대식이 진행됐다. 수의사, 방송 PD, 영상감독, 공연기획가 등 다양한 직종에서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크리에이터 1기 멤버들은 6개월 동안 제일펫푸드와 함께 반려동물과 관련한 카드뉴스, 웹드라마,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SNS 콘텐츠와 홍보 동영상을 만들어 공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및 매달 제일펫푸드의 다양한 펫푸드를 먼저 경험해볼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 매달 우수 크리에이터 1인을 선정해 상금 1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활동 증명서를 발급, 채용 시 가산점 지급 등 향후 전문 크리에이터가 되어 사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적극 제공한다.

제일펫푸드 윤민식 사업부장은 “펫팸(Pet+Family)족이 늘어남에 따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크리에이터 모집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펫 전문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니, 소비자분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제일펫푸드 윤민식 사업부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기업 소개, 커뮤니티 활동 안내, 임명장 수여 등의 순으로 마무리됐다.

 

[ 매드타임스 양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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