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레전더리 워' SF9, 성장 이끈 2개월간의 대장정... 7월 초 컴백 준비 돌입

'킹덤: 레전더리 워' SF9, 성장 이끈 2개월간의 대장정... 7월 초 컴백 준비 돌입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1.06.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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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 제공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 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이 화려한 신곡 퍼포먼스로 '킹덤: 레전더리 워'의 대미를 장식했다.

SF9은 지난 3일 방송된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최종회에 출연해 생방송 파이널 무대를 선사했다. 'WHO IS THE KING(후 이즈 더 킹)'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마지막 경연에서 SF9은 신곡 '숨 lBelieverl'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나를 향한 믿음과, 나를 믿어주는 이들을 통해 빛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렸다.

파이널 경연에서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SF9은 EDM/트랩의 사운드 프로덕션에 어쿠스틱한 감성의 멜로디를 풀어낸 곡 '숨 lBelieverl'를 통해 '킹덤'에서 SF9이 밟아 온 여정을 함축적으로 그렸다.

'킹덤'에서 SF9은 매 경연 시상식 무대를 방불케 하는 다채로운 무대와 한계를 뛰어넘는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3라운드에서는 감각적인 퍼포먼스의 ‘Move’ 무대로 현장 합산 1위를 차지하고 놀라운 순위 상승으로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완성했다. 마치 현대미술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Move’ 무대는 메인댄서 유태양의 개인 직캠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원곡자에게도 칭찬을 받는 등 방송 안팎으로 호평을 받았다.

‘킹덤’을 통해 시청자에게 재능 있는 멤버 개개인을 각인시킨 것 또한 SF9이 거둔 수확이다. 이미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인지도를 쌓은 찬희, 로운과 함께 ‘킹덤’에서는 SF9의 메인댄서 유태양이 퍼포먼스 필름과 댄스 유닛 경연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따뜻한 리더십을 보여주며 모든 포지션을 소화한 팔방미인 리더 영빈, 뛰어난 가창력과 타 팀과의 다정한 케미로 웃음을 준 인성과 재윤, 날카로운 랩으로 임팩트 있는 한 방을 선사한 주호, 매 무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 SF9의 만찢남 휘영과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탁선경 역으로 출연하며 무대 위에서는 반전 매력으로 놀라게 한 다원까지 개개인이 고르게 주목 받는 기회가 되었다.

'킹덤'을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SF9은 7월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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