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와 함께한 '후'의 의미있는16년, 장기 전속 모델 성장 브랜드

배우 이영애와 함께한 '후'의 의미있는16년, 장기 전속 모델 성장 브랜드

  • 서은빈 대학생 기자
  • 승인 2021.06.25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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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스토리 오브 후 홈페이지
출처 더 히스토리 오브 후 

[ 매드타임스 서은빈 대학생 기자 ] 한방 화장품 브랜드 ‘후’는 배우 이영애를 광고 모델로 1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깊은 인연을 쌓으며 함께 성장했다. 배우 이영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 우아함, 고급스러움, 여신등 많은 이들이 되고 싶은 워너비이자 아름다움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후’는 어떻게 이렇게 긴 시간동안 그녀와 인연을 쌓아올 수 있었을까?

브랜드가 자사를 알리고 홍보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해 광고의 역할은 매우 크다. 그 중 광고 모델 선정이 광고 효과를 결정하기도 하는데 만약 20대를 타겟하는 광고에 인기 있는 유명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발탁한다면 소비자는 모델의 이미지, 친숙함, 신뢰도로 브랜드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되며 자연스러운 광고효과까지 만들어 낼 것이다. 이렇듯 모델 선정은 광고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브랜드 이미지와 딱 맞는 탁월한 광고 모델 선정을 한 LG생활건강의 ‘후’는 궁중 문화를 나타내는 한방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로서 2006년을 시작으로 16년간 배우 이영애와 함께 해왔으며 2021년, 또 한번 함께 인연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배우 이영애는 국내 톱 여배우인 동시 2003년 방영된 사극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한류 스타로서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녀가 가진 독보적인 우아함과 신비로운 이미지의 아우라는 ‘후’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이 시대의 왕후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 낼 수 있었다.

‘후’가 이어온 16년은 매우 이례적이다. 보통 브랜드 광고에서 오랜 기간 동안 한 명의 모델과만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오는 것은 드물기 때문이다. ‘후’는 지난해 연 매출 2조 6000억원을 넘기며 3년 연속 매출 2조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로서 브랜드의 큰 성장을 알 수 있다.

브랜드가 이토록 높은 성장률을 보일 수 있었던 것에는 광고 모델로 함께한 배우 이영애의 역할이 컸다. 제품을 사용하는 주 연령대 사이 인기있는 유명인 및 연예인을 모델로 선정했을 때 단기간 주목을 이끌어내기엔 효과적일 것이다. 하지만 ‘후’는 배우 이영애와 16년 동안 광고 모델 계약을 이어오면서 그들의 확실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해 나갔다.

배우 이영애가 ‘후’의 모델로서 ‘아름답고 우아한’ 이미지의 고급 한방 화장품 브랜드를 상징하게 했고 한류스타로서 한방 제품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며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로도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 한편 고급 화장품 브랜드 ‘후’의 제품이 저렴하지 않음에도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에는 또 한번 광고 모델의 효과가 나타난다. 고급스럽고 깨끗한 피부의 이미지를 가진 모델이 광고에 등장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더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지속적인 구매를 이어지게 하기 때문이다.

‘후’가 브랜드 설립 후 지나온 16년은 변함없이 한 모델과 브랜드 광고를 이어오면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가치를 완전히 굳힐 수 있었던 성공적인 사례임을 알 수 있으며 앞으로 한방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입지가 매우 기대된다.

 

서은빈 대학생기자 (차의과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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