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클, LGU+ '멸종동물 공원' 캠페인으로 "2020 서울영상광고제" 2개 본상 수상

펜타클, LGU+ '멸종동물 공원' 캠페인으로 "2020 서울영상광고제" 2개 본상 수상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1.01.08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VR · AR 활용 크리에이티브 전략 및 인터랙티브 요소 돋보여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 메가존 계열 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 펜타클이 '2020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서울영상광고제는 한 해 동안 제작된 온·오프라인 광고 영상물 중에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영상광고제다. 일반인과 전문 광고인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수상작을 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펜타클은 LG유플러스 '멸종동물 공원' 캠페인으로 크리에이티브 부문 동상과 파이널리스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멸종동물 공원은 LG유플러스의 5G 통합 마케팅 일환으로 사회적 가치 부여를 위해 제작한 영상 광고다. 펜타클은 환경오염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을 가상 및 증강현실(AR/VR) 기술로 구현하고, 대중의 관심을 촉구하는 연계 캠페인을 기획한 바 있다.

이번 심사에서 전문가들은 VR, AR 기술을 활용한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인터랙티브 요소로 영상 몰입감을 높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했다.

앞서 이 캠페인은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뉴욕 페스티벌 본상을 비롯해 스티비 어워즈(IBA), 에피어워드 코리아, 그린애플 어워드, 대한민국광고대상, 부산국제광고제 등 국내외 어워드 총 19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에는 서울시 초등학교 환경교육 교재로 선정된 데 이어 국가환경교육센터 영상교육 자료로 채택되기도 했다.

차상훈 부사장은 “펜타클이 제작한 캠페인이 다수의 광고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데이터 크리에이티브 기업으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37 (한국광고문화회관) 9층 한국광고총연합회
  • 대표전화 : 02–522-1120
  • 팩스 : 02-2144-07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영호
  • 법인명 : (주)마카롱
  • 제호 : 매드타임스(MADTimes)
  • 등록번호 : 서울 아51547
  • 등록일 : 2018-11-20
  • 발행일 : 2018-11-11
  • 발행인 : 최영호
  • 편집인 : 최영호
  • 매드타임스(MADTime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매드타임스(MAD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dtime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