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다원,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탁선경 役 첫 연기 도전

SF9 다원,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탁선경 役 첫 연기 도전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1.02.23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FNC 제공
FNC 제공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 그룹 SF9 다원이 첫 연기에 도전한다.

SF9의 멤버인 다원이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탁선경 역으로 출연한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연출 권영일/ 극본 임메아리/ 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치명적인 100일 한정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다원은 동경의 동생이자 취준생인 탁선경 역을 맡았다. 탁선경은 일단 저지르고 보는 철없는 동생으로 얼핏 보면 누나를 괴롭히는 것 같지만 속마음 깊은 곳에는 누나를 향한 고마움을 가지고 있는 동생이다. 

다원은 소속사를 통해 “정극에 도전할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 그래서인지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이 된다. 그래서 더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하며 촬영하고 있으니 보시는 분들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함께 연기하는 선배님들 작품도 많이 찾아보고, 공부했다. 새로운 분야에 처음 도전하는 것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라고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다원은 SF9 내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가진 멤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예능, 무대, 웹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로 팬들과 소통하며 고유의 매력을 발산, 만능캐로 팬덤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연기라는 새로운 장르를 추가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보여줄 다원의 새로운 모습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2021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37 (한국광고문화회관) 9층 한국광고총연합회
  • 대표전화 : 02–522-1120
  • 팩스 : 02-2144-075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영호
  • 법인명 : (주)마카롱
  • 제호 : 매드타임스(MADTimes)
  • 등록번호 : 서울 아51547
  • 등록일 : 2018-11-20
  • 발행일 : 2018-11-11
  • 발행인 : 최영호
  • 편집인 : 최영호
  • 매드타임스(MADTime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매드타임스(MAD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dtime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