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갤럭시, 이번엔 ‘제니 레드(Jennie Red)’!
KT×갤럭시, 이번엔 ‘제니 레드(Jennie Red)’!
  • 최영호
  • 승인 2020.02.21 0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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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KT 단독 출시 갤럭시S20+ 아우라 레드 광고 20일 첫 공개
패션쇼 런웨이(Run way) 컨셉 적용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가치 전달

제일기획(대표이사 유정근)이 제작한 KT의 갤럭시S20+ 아우라 레드 광고가 20일 유튜브에 공개된 지 하루 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

KT 전용모델로 출시되는 갤럭시S20+ 아우라 레드 컬러 제품을 위해 제작된 이번 광고는 패션, 트렌드 아이콘으로 꼽히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를 모델로 기용했다. KT는 모델의 후광 효과를 배가 시키고자 이번 제품의 컨셉을‘제니 레드(Jennie Red)`로 정했다.

IT기기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서 갤럭시S20+ 아우라 레드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에 패션쇼의 런웨이 컨셉을 접목시켰다. 마치 런웨이 위를 걷는 모델처럼 무심하면서도 당당하게 정면을 향해 걷는 제니와 그녀의 손에 들린 갤럭시S20+ 아우라 레드를 반복해 보여주는 한편, 모델과 배경에는 흑백톤을 적용하고 제니의 손에 들린 제품만을 컬러로 담아 시선을 압도시킨다.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 관계자는 “갤럭시S20+의 KT 전용 색상인 ‘아우라 레드’를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제니를 모델로 발탁, 런웨이 컨셉을 적용했다”며,“매혹적인 아우라 레드 컬러가 ‘2030의 워너비’ 제니와 만나 타깃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광고를 통해 선보이는 레드 컬러 제품을 포함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0 시리즈 예약 가입을 어제(20일)부터 시작했다.

KT 관계자는 “여성 가입자뿐만 아니라 개성을 중시하는 2030 가입자들이 레드 컬러를 선호하는 편"이라면서 "KT는 이번에 갤럭시S20+ 아우라 레드 컬러를 단독 출시하면서 KT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 품질로 경쟁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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