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모니터] 확산되는 팬덤 문화, 커지는 사회적 영향력

[트렌드모니터] 확산되는 팬덤 문화, 커지는 사회적 영향력

  • 채성숙 기자
  • 승인 2021.02.27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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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기간 : 2021년 1월 27일~2월 1일
조사 대상 : 전국 만 16세~64세 남녀 1,000명

[ 매드타임스 채성숙 기자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6세~64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팬덤 문화’와 ‘방탄소년단(BTS)’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요즘에는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와 공인을 한 명 정도씩은 마음에 품고 있을 만큼 ‘팬심’이 강한 시대이며, 이러한 마음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출처 픽사베이
출처 픽사베이

개인의 ‘팬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시대? 현재 좋아하는 스타 및 공인이 있다는 응답(19년 37.7%→21년 63.4%) 두 배 가량 증가

젊은 층뿐 아니라 중장년층의 팬심도 상당해, 개인의 취향을 존중 받고 드러내는 분위기가 사회전반으로 확대된 것으로 보여져

현재 좋아하는 스타 및 공인이 있다고 밝히는 응답자는 전체 63.4%로, 대다수가 애정을 쏟고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2019년 동일 조사와 비교했을 때 현재 좋아하는 스타와 공인이 있다는 응답은 매우 많이 증가(19년 37.7%→21년 63.4%)한 것으로, 특정 대상을 좋아하고 표현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사회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이와 함께 주목해 볼 부분은 좋아하는 스타가 있다는 응답이 10대 청소년과 20대~30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10대 64.1%, 20대 68.7%, 30대 67.5%, 40대 56.2%, 50대 61%, 60대 57.4%)에게서도 많이 나왔다는 사실이다. 과거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 등 스타들을 향한 팬심이 저연령층의 문화로만 여겨졌던 것과는 크게 달라진 모습으로, 그만큼 개인의 취향을 존중 받고 이를 드러내는 분위기가 사회전반으로 확대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지금은 좋아하는 스타가 없지만 과거에는 있었다는 응답(21.3%)까지 더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84.7%)이 살면서 한번쯤은 스타와 공인을 향한 팬심을 가져봤다는 사실도 확인해볼 수 있었다.

주로 가수와 배우를 좋아하지만 예전보다 좋아하는 대상이 다양해진 모습, 가장 많이 하는 팬덤 활동은 방송 시청/청취와 SNS 팔로우

SNS 팔로우와 굿즈 구매 등 적극적으로 팬심 표현하는 사람들 많아져, 대부분 팬덤 활동을 통해 긍정적 감정을 많이 느껴

‘팬심’의 대상은 가수(65.2%, 중복응답)인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영화배우(46.8%)와 스포츠 선수(37.1%), 탤런트(34.7%)에게 애정을 쏟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 모습이었다. 또한 예전보다 코미디언(19년 9%→21년 15%)과 요리사(19년 8.1%→21년 12.4%), 애니메이션/만화책 캐릭터(19년 8.1%→21년 12.4%), 뮤지컬 배우(19년 5.8%→21년 11.8%)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물 및 캐릭터를 향한 팬심이 커졌다는 것도 발견할 수 있었다.

스타와 공인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주로 많이 하는 활동은 TV/라디오 프로그램 시청 및 청취(52.7%, 중복응답)와 SNS 팔로우(46.9%)였다. 특히 스타들이 SNS나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요즘 트렌드를 보여주듯 SNS 계정을 팔로우해서 팬심을 드러내는 사람들(19년 34%→21년 46.9%)이 많아진 것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스타의 광고 상품을 구매하거나(19년 20.1%→21년 26.6%), 관련 굿즈를 구매하는(19년 18.4%→21년 24.2%) 등 적극적으로 팬심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으로 보여졌다.

이렇게 스타와 공인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는 ‘팬덤 활동’은 일상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팬덤 활동을 통해 드는 기분 및 감정으로 즐겁고(19년 59.9%→21년 66.2%), 만족스러우며(19년 51%→21년 60.7%), 행복하다(19년 43.7%→21년 54.5%)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 많아졌다.

전체 93.5% “팬덤 활동도 일종의 개인의 취향”, 89.5% “팬덤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존중해야”

굳이 팬덤 활동까지 하면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 잘 이해되지 않는다(19년 28.7%→21년 20.4%)는 부정적 시선은 더욱 감소

사회전반적으로 ‘팬덤 문화’를 바라보는 시각도 더욱 긍정적으로 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엇보다 스타와 공인을 좋아하는 팬덤 문화를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하며 존중하는 태도가 강한 것으로 보여졌다. 전체 응답자의 93.5%가 팬덤 활동도 일종의 개인의 취향이라고 볼 수 있다는데 공감을 했으며, 팬덤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도 10명 중 9명(89.5%)이 내세운 것이다. 또한 팬덤 활동은 건전한 취미활동이라는 인식(19년 63.2%→21년 76%)도 훨씬 강해진 모습으로, 특히 저연령층일수록 특정 스타와 공인을 좋아하는 활동을 취미활동(10대 89.7%, 20대 79.5%, 30대 78.3%, 40대 71.1%, 50대 72.5%, 60대 72.1%)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반면 팬덤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은 확연히 줄어들었다. 굳이 팬덤 활동까지 하면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 잘 이해되지 않고(19년 28.7%→21년 20.4%), 인간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일수록 팬덤 활동에 더 열중하는 것 같다(19년 34.4%→21년 28.7%)는 인식이 감소한 것이다. 물론 요즘 사생팬과 같은 극성적인 팬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고(60.4%),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로 도를 지나친 팬덤 활동이 많아지는 것 같다(55.2%)는 우려도 여전히 존재했다. 하지만 그보다는 전체 응답자의 78.8%가 공감하는 것처럼 일부 극성팬들이 문제일 뿐 팬덤 활동을 하는 사람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더 강해 보인다. 그만큼 적당한 선에서 팬심을 드러내는 모습에는 특별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충분히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체 84.2%가 “최근 팬덤 현상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 모두에게서 나타나고 있다”고 바라봐

“나이 들어서 팬덤 활동을 하는 것은 어쩐지 한심해 보인다”는 시선(19.2%)은 매우 적어, 중장년층 스스로가 더 개의치 않는 모습

최근 팬덤 문화와 관련해서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스타와 공인을 향해 애정을 보내는 모습이 비단 젊은 층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전체 응답자의 84.2%가 동의하듯이 최근 팬덤 현상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 모두에게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연령(10대 84.6%, 20대 84.5%, 30대 82.3%, 40대 85.6%, 50대 83.9%, 60대 85.3%)에 관계 없이 팬덤 문화가 세대를 가리지 않고 번지고 있다고 보는 시각은 공통적이었다. 특별히 고연령층의 팬덤 문화 참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2명(19.2%)만이 나이가 들어서 팬덤 활동을 하는 것은 어쩐지 한심해 보인다고 말할 뿐이었다. 다만 연령별로는 약간의 시각 차이(10대 28.2%, 20대 23%, 30대 20.7%, 40대 16%, 50대 15.6%, 60대 14.7%)가 있었는데, 오히려 중장년층 스스로가 나이 들어서 팬덤 활동을 하는 것을 개의치 않아한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다른 한편으로 팬덤 문화의 영역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았다. 앞서 애정을 쏟는 대상이 가수와 배우에만 그치지 않고, 뮤지컬 배우나 요리사 등 다양한 영역의 인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실제 10명 중 9명(91.5%)이 요즘 팬덤 활동이 과거 대비 더 다양해지는 것 같다고 응답한 것이다. 개인 취향의 영역이 이전보다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면서 해당 분야의 인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팬덤 문화 이끄는 ‘방탄소년단(BTS)’, 대중적 인지도 더욱 높아지고 BTS 음악의 청취 경험도 많아진 것으로 나타나

이제는 세계 최고의 인기 그룹으로 우뚝 솟은 ‘방탄소년단(BTS)’은 최근 세대와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확산되고 있는 ‘팬덤 문화’를 상징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가수로, 사회적으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먼저 국내에서 이들의 대중적인 인기가 더욱 높아진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97.9%)이 방탄소년단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동일 조사보다 방탄소년단의 이름과 멤버, 노래 및 활동을 ‘잘 알고 있다’는 응답(19년 44.2%→21년 61%)이 훨씬 많아진 것이다. 주로 10~30대 젊은 층이 방탄소년들을 자세히 알고 있는 경우가 더 많았지만, 중장년층 역시 상당수가 방탄소년단을 잘 알고(10대 66.7%, 20대 69.1%, 30대 66.5%, 40대 60.3%, 50대 49.5%, 60대 47.1%) 있을 만큼 전 연령대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청취해본 경험(19년 75.5%→21년 88.7%)과 뮤직비디오와 트레일러 등 관련 영상을 시청한 경험(19년 59.6%→21년 73.1%)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방탄소년단이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줬다. 방탄소년단 음악을 들어본 사람들의 음악에 대한 전반적인 호감도(19년 58.3%→21년 68.1%)도 더욱 높아졌음은 물론이다.

 

방탄소년단에 대한 호감도(19년 54.8%→21년 64.4%)도 더욱 커져, 고연령층일수록 호감을 많이 드러내는 특징

“BTS에 대한 외부 평가가 좋아서 관심이 생긴다”(66%)거나 “외국에서 인정받아 자랑스럽다(82.8%)”는 목소리도 중장년층에서 더 많아

방탄소년단(BTS) 그룹 자체에 대한 ‘호감도’도 더욱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64.4%가 방탄소년단이 마음에 드는 편이라고 응답했는데, 이러한 평가는 2019년 조사(54.8%)보다 증가한 것이었다. 특히 고연령층일수록 방탄소년단에 대한 호감도(10대 53.8%, 20대 56.8%, 30대 60.6%, 40대 65.5%, 50대 74.8%, 60대 76.5%)가 높은 특징이 눈에 띄었다.

아무래도 다른 아이돌 가수에게도 팬심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은 저연령층에 비해 커다란 성공과 해외에서의 인기를 높게 평가하는 중장년층이 기본적으로 더 높은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 전체 응답자의 66%는 BTS에 대한 외부의 평가가 좋아 그들에 대해 왠지 관심이 생긴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응답을 고연령층(10대 61.5%, 20대 53.2%, 30대 59.1%, 40대 71.1%, 50대 78.9%, 60대 85.3%)이 주로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중장년층의 경우 방탄소년단의 사회적 이미지 및 글로벌 성과에 호감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방탄소년단이 외국에서 인정받고 있어서 자랑스럽고(82.8%), 국내보다 외국에서 더 평가 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70.5%)는 목소리 역시 중장년층에서 훨씬 많이 나왔다.

한편 방탄소년단에 대한 언급에 언제나 함께 따라 붙는 그들의 팬클럽 ‘아미(ARMY)’의 존재감도 커진 것으로 보여졌다. 방탕소년단 팬클럽 아미의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들(19년 71.8%→21년 87%)은 물론 팬클럽 명칭의 의미까지 아는 사람들(19년 26.7%→21년 42.7%)도 훨씬 많아진 것으로, 그만큼 이들의 ‘팬덤 활동’이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체 74.9% “방탄소년단의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해”, 70.6% “젊은 층에게 ‘선한 영향력’ 주는 것 같다”

실제 10명 중 4명은 “방탄소년단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메시지 때문에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생겼다”고 밝히기도

방탄소년단(BTS)이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면서, 그들의 사회적 영향력에 주목하는 시선도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74.9%가 방탄소년단이 가진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크다는데 공감하는 것으로,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는 태도는 50대~60대(10대 71.8%, 20대 71.2%, 30대 70.4%, 40대 74.2%, 50대 80.3%, 60대 89.7%)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특히 대다수(70.6%)가 방탄소년단이 청소년들과 젊은 층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은 다행스러운 부분으로, 고연령층일수록 방탄소년단이 젊은 층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는 인식(10대 48.7%, 20대 57.6%, 30대 64.5%, 40대 75.8%, 50대 85.3%, 60대 92.6%)이 훨씬 강해 보였다. 실제 스스로 방탄소년단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메시지로 인해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생겼다거나(38.8%), 그들의 영향으로 환경 및 인권 관련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29.9%)과 자원봉사나 기부활동에 대한 관심(25.1%)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는 응답자가 결코 적지 않은 수준이었다.

설문 응답자들 중에서 방탄소년단 팬클럽(ARMY)이라고 밝힌 사람들의 비중이 매우 낮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그만큼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이 그들의 팬클럽을 넘어 사회 전체에 끼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방탄소년단과 함께 팬클럽의 영향력을 주목하는 시선도 적지 않았다. 3명 중 1명(33.2%)이 방탄소년단 팬클럽을 정치적 영향력이 높은 집단으로 여겼으며, 개념이 있는 팬이라고 보는 시각(40.6%)도 비교적 많았다.

전체 57.9% “방탄소년단이 누구나 옳다고 여기는 이슈에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줬으면”, 중장년층의 바람이 강해

그러나 10명 중 6명 “BTS가 정치적 이슈에 연루되는 것은 싫다”, 정치적 노선을 밝히는 것을 금기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 듯

이렇게 방탄소년단과 그들의 팬클럽의 영향력이 높아지면서 방탄소년단이 사회적 이슈에 대해 어느 정도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의견도 많은 것으로 보여졌다. 전체 절반 이상(57.9%)이 방탄소년단이 누구나 옳다고 여기거나 공감하는 이슈에는 적극적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친 것이다. 다만 이러한 의견은 젊은 층보다는 40대 이상 중장년층(10대 64.1%, 20대 49.3%, 30대 48.8%, 40대 66%, 50대 66.1%, 60대 67.6%)에서 많이 나오는 편으로, 문화적 영향력을 사회 차원의 이슈로 전환시키는 데 있어서 세대별로 의견이 나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방탄소년단 정도의 그룹이라면 인종 차별 반대나 인권 보호 같은 ‘글로벌 이슈’에 적극적으로 연대할 필요가 있고(50.9%), 국내 이슈에는 관여하지 않더라도 글로벌 이슈에는 목소리를 내줬으면 좋겠다(57.9%)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으나, 역시 중장년층에서 이러한 목소리가 훨씬 큰 편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정치적 노선과 명확한 견해를 밝히는 것이 사실상 금기시되는 한국사회의 문화적 특성 때문인지 ‘국내’의 민감한 정치적, 사회적 이슈에는 관여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큰 것으로 보여졌다. 전체 10명 중 6명(61.3%)이 방탄소년단이 정치적 이슈에 연루되는 것은 싫다는데 공감하였으며, 한국에서만큼은 그들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절반(48.2%)에 달한 것이다. 앞서 누구나 공감하는 이슈나 글로벌적인 이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를 바라는 중장년층이 정치적 이슈와 연루되거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것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 많이 반대하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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