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마케팅 인사이트] 레트로 열풍 타고 넥슨 ‘카트라이더’, ‘바람의나라’ 고공행진!

[데이터 마케팅 인사이트] 레트로 열풍 타고 넥슨 ‘카트라이더’, ‘바람의나라’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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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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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반기 모바일 게임 시장 데이터 분석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본 <2020 상반기 모바일 게임 시장 현황>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 업계에 레트로 열풍이 불면서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게임들이 모바일로 재탄생해 앱 사용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분석 기간은 2019년 상반기부터 2020년 7월 23일까지로, 일평균 3500만 안드로이드OS 모바일 기기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에 기반해 분석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의 합산 매출 추정치가 2020년 상반기 2조 8,327억원으로 분석되면서 동기간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 매년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1.3배 증가한 수치다.

2020년 상반기 스토어별 모바일 게임 매출 점유율(추정치)을 보았을 때, 구글플레이가 2조 2,539억원으로 79.6%를 차지했으며, 원스토어가 12.1%로 3,436억원, 앱스토어가 2,351억원으로 8.3%의 점유율을 보였다. 

퍼블리셔별 모바일 게임 매출 점유율에서는 ‘엔씨소프트’가 34.8%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넥슨’이 5.8%, ‘넷마블’ 4.6%, ‘웹젠’ 3.8% 순으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넥슨’의 모바일 게임 매출 점유율은 2020년 6월, 전월 대비 1.5%p가 오른 5.8%로 상승곡선을 그렸다. 

모바일인덱스 안드로이드OS 분석 결과, 모바일 게임 사용자 수 1위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106만명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피망 뉴맞고’(46만명) > ‘브롤스타즈’(45만) > ‘바람의나라: 연’(37만명) > ‘배틀그라운드’(34만명) 순이다.

모바일 게임 1인 평균 사용시간은 ‘리니지2M’이 9.8시간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리니지M’(8시간) > ‘뮤 아크엔젤’(6시간) > ‘리니지2레볼루션’ - ‘바람의나라: 연’이 5.6시간을 기록했다.

모바일인덱스 분석 결과, 7월 15일에 출시된 ‘바람의나라: 연’이 출시 일주일 만에(7월 23일 기준) 모바일 게임 일 매출 2위로 단숨에 올라서며, 부동의 매출 상위권 강자로 꼽히던 ‘리니지2M’을 밀어내는 양상을 보였다. 이밖에, ‘라스트오리진’, ‘라스트쉘터’ 등의 순위도 상승했다.  

모바일인덱스 안드로이드OS 분석 결과, 2020년 7월 셋째 주 기준 ‘바람의나라: 연’ 사용자는 20대 남성 29.49%, 여성 12.64%로 남녀 모두 20대가 가장 높은 결과를 보였다.

‘바람의나라: 연’의 경쟁앱 중복 사용률을 보았을 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 17.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전략적 팀 전투’(6.7%) > ‘랜덤 다이스’(4.5%) > ‘AFK 아레나’(4.4%) > ‘애니팡4’(4%)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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