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7개의 별, 7명의 스타가 만난 칠성사이다 'New Flavor' 티징 광고 론칭
70년, 7개의 별, 7명의 스타가 만난 칠성사이다 'New Flavor' 티징 광고 론칭
  • 신성수
  • 승인 2020.05.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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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주년을 맞은 칠성사이다가 새로운 광고모델로 방탄소년단(BTS)을 발탁하고 'New Flavor' 티징 편 광고를 공개했다. 

'New Flavor' 티징 편은 "칠성사이다, New Flavor를 만나다. 칠성사이다, New Face를 만나다. 칠성사이다, BTS를 만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로운 광고모델이 된 BTS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티징 광고는 70주년이 된 칠성사이다를 상징하는 7개의 별과 데뷔 7주년을 맞이하는 방탄소년단 7명의 멤버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 15일 오후 7시7분에 맞춰 롯데칠성음료 공식 SNS 채널에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앞으로 1년간 신제품인 청귤·복숭아 칠성사이다를 알리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방탄소년단과 함께 선보이는 칠성사이다 신제품인 청귤·복숭아가 탄산음료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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