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 적절할 때, 적절한 콘셉트로 다가온 카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K-AD] 적절할 때, 적절한 콘셉트로 다가온 카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 신성수 기자
  • 승인 2020.09.05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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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 동서식품
대행사 : 제일기획

[ 매드타임스 신성수 기자 ] 코로나19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됐다. 다소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힘써 동참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커피 마시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졌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은 테이크아웃 밖에는 안되고, 외부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도 조심스러워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식후, 아메리카노 한 잔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동서식품의 카누는 이러한 상황을 긍정적인 접근한 광고를 론칭했다. 24시간 오픈 카페, 그것도 안전한 카페를 집, 사무실에 들이자는 이야기한다.

가로수길의 미니멀니즘을 구현한 듯한 카페에서 바리스타 공유가 카페의 커피 메뉴를 정리하면서 광고는 시작한다. 그는 커피를 내려주며, 원두 특징을 담은 카드와 함께 커피 한 잔을 건낸다. 그런데 그 커피는 바로 카누였던 것. 

카누와 함께라면, 집이든, 사무실이든 좋은 커피를 마시는 24시간 카페라는 콘셉트를 광고로 표현한 것이다. 카페가기 힘든 상황이라면, 내가 있는 공간을 카페로 만들라는, 그래서 우리의 안전도 지키자는 콘셉트가 매우 적절하다.

광고의 긍정적인 역할을 잘 보여주고 있는 카누 광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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