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CA 회원사 탐방] "클라이언트와 임직원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엑세스 커뮤니케이션

[KPRCA 회원사 탐방] "클라이언트와 임직원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엑세스 커뮤니케이션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0.10.13 0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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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커뮤니케이션업계는 다양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 PR업계는 1988년 이후 독자적 산업으로 태동, 현재 양적, 질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며 한국에서 전문적 PR산업의 발전을 이루고 있다. 매드타임스는 PR산업의 발전과 이해를 위해 한국PR기업협회 회원사를 소개한다.

PR의 범위는 점점 넓어지고 있고, 일정 부분은 광고대행사하고 겹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요구 사항 역시 계속 달라지고 있다. 따라서 PR회사의 변신은 무죄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다루고 있다. 

엑세스 커뮤니케이션은 이런 변화의 급류 속에서도 PR의 본질을 잃지 않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에 대해 선제적이고 밀접한 서비스로 클라이언트의 신뢰를 강화함으로써 동반 성장을 꾀하고 있다.

엑세스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회사인가요?

업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종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 PR 전문기업입니다.

엑세스 만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첫째, 클라이언트와 직원 모두 장기적 관계, 즉 “Long-term Relationship”입니다.

대부분 클라이언트와 한 번 관계를 맺으면, 7년 이상의 장기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필립스와 한국닛산은 2010년, 레드불은 2013년, 서울드라마어워즈는 2012년, 고프로는 2015년, OSB저축은행은 2013년, KAZ/Braun은 2014년부터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 근속을 하고 있는 직원들이 많다는 점, 그리고 실무 직원들의 90% 이상이 저희 엑세스가 PR분야 정규직의 첫 직장이라는 점도 저희의 강점이자 자랑거리입니다.

둘째, "업계와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한 클라이언트"입니다. 금융, 소비재, 운송, IT 등 각 업종을 대표하는 클라이언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셋째, “이슈 및 위기관리 관련 풍부한 경험”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 엑세스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파트너 임원 3인의 이슈관리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창사 초기부터 글로벌 브랜드의 글로벌 브랜드 위기관리와 M&A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에 참여하며, 계속 역량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넷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업무 역량”입니다. 저희 엑세스는 창사 초기부터 세계 유수의 글로벌 클라이언트 및 브랜드와의 업무를 진행해왔습니다. 내부적으로도 영어, 일본어는 물론 유럽권 언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금융 커뮤니케이션(GCP) 및 위기관리 네트워크(CLCA) 핵심멤버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건전하고 투명한 기업지배구조”입니다. 저희 엑세스는 파트너 임원 3인의 공동 책임경영체제로 역할과 책임분담에 의거한 견제와 균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CEO는 전략기획과 국내, COO는 이슈관리와 일본, CMO는 금융 및 인수합병과 영미, 이런 식입니다.

끝으로 “이윤보다 고객 및 임직원 만족을 추구”하는 기업문화입니다. 신규 비딩 최소화 및 기존 클라이언트 업무영역 확장에 주력하는 등 신규 클라이언트 개발보다 기존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강화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량의 적절한 배분으로 클라이언트와의 장기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실무 PR담당자의 업무 만족도와 자긍심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양치혁신 제품출시 행사 (2018)
스마트 음파칫솔 출시 행사 (2018)

다양한 부문에서 엑세스만의 장점과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많은 캠페인을 진행해오셨을텐데요. 가장 대표적인 캠페인을 소개해주세요.

필립스 퍼스널헬스(PH) 구강헬스케어(Oral Healthcare) 부문 대한민국 양치혁신 캠페인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 캠페인은 치아중심의 양치법 탈피, 잇몸까지 함께 닦는 혁신적인 양치법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예방치과학회와 함께 잇몸양치의 의미와 중요성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잇몸양치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지나치게 강한 양치로 잇몸을 손상시키지 않는 것인데, 이런 점에서 필립스 소닉케어는 음파칫솔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필립스 소닉케어-대한예방치과학회, 대한민국 양치혁신 캠페인 기자간담회('17, '18), 대한민국 구강건강 및 양치습관 실태조사 발표('17), 본사 연구진이 방한한 스마트 음파칫솔 출시 기자간담회('18), 세계구강보건의 날 올바른 양치법 교육 포토세션('18), 세계구강보건의 날 잇몸보호 캠페인 포토세션('19)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 캠페인에 대한 클라이언트와 언론의 만족도는 최고 수준으로 기자간담회 및 포토세션 통한 기사 커버리지 역시 역대급으로 기록했습니다. (4건 - 기자간담회 2건, 포토세션 2건의 행사 통해 총 221명의 기자, 480건의 기사 창출)

세계구강보건의날 양치교육 행사 사진 (위 : 2018년, 아래 : 2019년)
세계구강보건의날 양치교육 행사 사진 (위 : 2018년, 아래 : 2019년)

업계가 많이 어려운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엑세스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첫째, 어려울 때일수록 신규 고객을 찾기보다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존 클라이언트에 대한 서비스 및 신뢰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엑세스와 장기적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클라이언트는 브랜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기반해 디지털PR, 인플루언서 관리, 사내 이벤트, 번역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까지 함께 담당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클라이언트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업무역량 및 영역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예상하지도 못했고, 콘트롤할 수도 없는 코로나19로 인해 지금 광고 및 PR업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응원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그에 맞서 생존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더욱 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믿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엑섹스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左로부터 이승세 상무, 박희정 상무, 김진수 상무)
엑세스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왼쪽으로부터 이승세 상무, 박희정 상무, 김진수 상무)

 

엑세스 커뮤니케이션 개요

비전 : 고객의 성공과 임직원의 행복을 추구 “Access to Success, Access to Happiness”

연혁

  • 1995년 엑세스 커뮤니케이션 설립 (윤혜미, 미국변호사)
  • 2000년 엄주혁(전 삼성그룹 비서실 전략홍보팀 임원) 공동대표 합류
  • 2000년 한국PR기업협회(KPRCA) 창립발기 회원사
  • 2003년~2005년 SK주식회사와의 기업지배구조개선 투쟁 관련 소버린자산운용 PR자문
  • 2010년 엑세스 커뮤니케이션 새로운 경영체제 출범 (파트너 임원 3인 공동경영)

클라이언트

  • 금융 : 베어링자산운용, 메트라이프생명, 에이스손해보험, OSB저축은행, UBS, TCK, IFM인베스터스, 어피니티, 블랙스톤, 맨그룹
  • 소비재 : 필립스(기업PR, 헬스케어, 소비자가전 부문), 유니클로, 고프로, 레드불, KAZ/Braun
  • 운송 : 닛산&인피니티, 캐세이퍼시픽
  • IT : 램리서치, 하이퍼엑스,
  • 기타 : 레이텀앤왓킨스(법률), 유럽연합(공공), 에어릭스(중기)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08 경원빌딩 4층

연락처 :  (T) 02-517-9447/ (F) 02-562-7456/ www.access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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