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크리에이티브] HSBC, "The New Different"

[해외 크리에이티브] HSBC, "The New Different"

  • 한수경 기자
  • 승인 2020.10.15 2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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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 HSBC
대행사 : 분더만 톰슨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 영화 록키의 OST와 함께 "우리가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하는 헤드라인의 신문이 클로즈업되면서 광고는 시작된다.

신문을 내린 남자는 "왜 일상을 기다리지?"라고 이야기 던진다. 그리고 면도를 하고, 자켓을 꺼내고, 타이를 매고 팔굽혀 펴기를 한다. 그리고 "새로운 다름(New Different)을 만들어보자"고 말한다. 카메라, 탁구라켓, 줄넘기, 선글라스 등이 있는 브리프케이스 안에 사과와 묶인 봉투를 넣고 집을 나선다. 배웅하는 강아지에게 "충분히 가깝다"면서 더 가까이 오지 못하고 하고, "우리는 섬이 아니다. 우리는 훨씬 더 큰 무엇인가의 일부다"라고 말하곤 마스크를 쓰고 밖으로 나간다. 그러면서 "당신이 준비되면, 우린 준비됐어"라는 메시지가 흐른다.

올해는 불확실한 것만이 확실했던 한 해였다. 많은 것을 보았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스스로 바꿔야만 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은행은 무엇이라고 이야기해야 할까? 

분더만 톰슨과 HSBC는 변화가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언제까지 일상을 기다리지 말고, 평범함은 잊어버리고, 이제 새로운 것을 만들자고 이야기한다. HSBC는 사람들과 기업들이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당신이 준비되면, 우린 준비됐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

록키의 OST가 새로움을 만들자는 메시지에 힘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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