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이번에는 고객의 집에 버거킹 간판을 달고 있다
버거킹, 이번에는 고객의 집에 버거킹 간판을 달고 있다
  • 최영호
  • 승인 2020.06.28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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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 데이비드 마이애미

사진의 집은 버거킹 매장이 아니다. 버거킹 고객의 집이다. 그렇다. 버거킹이 또한번 사고를 쳤다.

코로나19로 인해 폐쇄가 완화되고 패스트푸드를 비롯한 레스토랑의 영업이 재개되고 있다. 그럼에도 패스트푸드 브랜드는 배달 앱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 건강에 대해 걱정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배달 앱이 인기있는 선택이기도 하다.

버거킹은 이 부분을 놓치지 않았다. 버거킹 앱을 사용하여 주문할 때마다 버거킹의 거대한 공식 사인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버거킹이 직접 와서 설치해 줄 뿐 아니라, 무료배송 혜택까지 있다. 데이비드 마이애미가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6월 25일 시작해서 여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바쁜 브랜드는 버거킹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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