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크리에이티브] 배스킨라빈스, '31'을 개인화한 새로운 로고를 선보인다

[해외 크리에이티브] 배스킨라빈스, '31'을 개인화한 새로운 로고를 선보인다

  • 한수경 기자
  • 승인 2020.12.27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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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 배스킨라빈스
디자인 : Jones Knowles Ritchie
출처 Jones Knowles Ritchie
출처 Jones Knowles Ritchie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 애드에이지 등에 따르면, 배스킨 라빈스는 새로운 로고를 선보인다. 

아이스크림업계의 거물인 배스킨 라빈스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Jones Knowles Ritchie (JKR)와 함께 대규모 브랜드 점검을 진행했으며, 새로운 아이덴티티는 이전에 숨겨져 있던 숫자를 매월 "그 달의 맛"처럼 보여준다. 창업자인 버트 배스킨과 어브 라빈스의 다양성에 대한 초창기 목표를 존중하기 위해, 에이전시는 숫자 '31'을 "맛 표현을 위한 캔버스"로 바꿨다. 이 캔버스는 배스킨 라빈스의 맛을 묘사하기 위해 유연하게 변화한다.

“한 때 작고 가족이 경영하던 이 가게는 모든 새롭고 다른 것들에 대한 비할 바 없는 헌신에서 탄생한 상상력있는 맛 덕분에 엄청난 규모로 성장했다. 하지만 성장과 함께 희석된다. 그리고 배스킨에서는 지루해졌다.”라면서 "브랜드가 시작된 지 거의 75년이 지난 지금은 Burt & Irv의 원래 비즈니스 계획인 다양성으로 돌아갈 때였다."라고 JKR은 말했다.

"캔버스"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의 역동적인 시스템으로 배스킨 라빈스는 모든 종류의 맛을 표현할 수 있는 개별적인 미니 아이덴티티를 만들 수 있다.

JKR은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Face37과 협력하여 "31" 고유의 특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서체를 개발했다.

출처 Jones Knowles Ritc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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